@bulman_bot
언제나 불만 가득. 트위터로 불만 대신 얘기해드립니다.
ID: 381780115
calendar_today28-09-2011 22: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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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Takipçi
343 Takip Edilen
15 years ago
지하철에서 가만히 서있는사람 치고 지나가지 말자.
날씨가 추워지니깐 찰싹 붙어있는 커플들 전부 보기싫다.
소개팅 하고나서 제일 씁쓸할때는 지금은 연락도 안하는 분이랑 한달전에 먹은 밥값이 카드명세서에 청구되어올때
주말 공휴일엔 12시 전에 연락하지 말아줘 늦잠자고 싶다고
걸어가면서 담배피는 놈들은 남의 담배냄새가 얼마나 싫은지 알고도 그러는건가?
스마트한 카톡의 노예
연휴땐 멀리좀 놀러가지 왜 다들 서울에서 노는겨
소개팅상대 30분째 기다리는중... 야 죽을래?
앞으로 경기도민은 무서워서 심야에 택시 타겠냐
아 또 자다 지나침 ㅡㅡ
14 years ago
지하철 불벚 상행위 금지가 성행위 금지로 보인다. 나도 미쳤나봐.
김기태 감독, LG도 막장으로 가나요...
삼화고속 파업때문에 출근길이 힘들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파업을 지지합니다.
아침부터 엉엉 우는 하늘 덕분에 내 출근길도 엉엉 우는구나
지하철에서 앉을때 옆사람 건드리지 않게 신경좀 쓰자고. 왜 자다가 너때문에 깨야되는데.
담배피고 들어온담에 손좀 씻으면 안되나? 입 헹구는건 바라지도 않아.
지하철에서 큰소리로 통화하는 사람들 입에 확성기를 달아 다이렉트로 귀에 연결해주고 싶다.
나는 왜 아침부터 피곤피곤 열매를 쳐묵쳐묵 한걸까
지하철 옆에앉은 여자가 부채질을 하는데 나한테까지 바람이 오는게 불쾌하다. 그냥 이유없이.
금요일밤 야근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