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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복치

@bokccii

피아노는 못치고 사람을 더 잘치고요

ID: 1979449208

calendar_today21-10-2013 17: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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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月🏳️‍🌈 (@awall_moonlight) 's Twitter Profile Photo

"일어나지 않은 일에 너무 미리 슬픔을 가져오지 말고. 밥 잘 먹고 있어."라고 후배를 위로했는데, 정작 나는 그러고 있나 나에게 물었다. 언제나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을 타인에게 위로로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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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씩씩하지만 살짝 겉도는 동생한명이 있는데 실수도 많이하고 혼 많이나서 주눅들까봐 내가 몰래몰래 뒷통수도 쓰다듬어주고 엉덩이도 토닥해주는데 그걸 알아서 나한테 많이 의지하는게 보이더라 그냥 나는 누군가한테 직장생활 엿같을때 의지되는 언니가 되어주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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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지같은 병원들을 겪고나니까 그당시 나한테 그런사람이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었던걸 이제 내가 해줘야겠단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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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한테 잘해주는거 어려운거 아닌데 선배들은 왜그렇게 후배들을 괴롭혔을까 혼낼때 혼내더라도 인신공격 안하고 왕따 안시키고 대놓고 차별하고 눈치주는거만 안해도 중간이상은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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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출근 안하는날은 보고싶다그러고 나랑 오프 같은날 걸리면 안도하고 내가 점심때 커피사러가면 따라가고 똥강아지가 따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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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근데 스타트업 내용 잘 모르지만 어쩐지 계속 오랜 짝사랑을 남도산한테 뺏겨(?)버린 한지평 마음에 감정이입돼서 못보겠어 엉엉 너무 가슴아픈이야기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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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해서 한일: 팀장님 얘기 들어드리기 맞장구 쳐드리기 흥미유발 이야기보따리 풀어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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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까 감자칼 빢빢 씻다가 검지손가락 장렬하게 썰었는데 잊어먹고있다가 지금 또 쳐다보니까 갑ㅈㅏ기 너무 아픔 막 손가락이 저려옴 인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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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아빠가 전화와서 으짜고저짜고 하다가 또 그놈의ㅋㅋ 할머니한태 전화좀 드려라해서 (안할거지만)어 노력해볼개여~ 햇더니 누그 할머니한캐 저나하는게 왜 노력이 필요하노 으이!!!! 또 급발진ㅋㅋㅋ 그럴땐 걍 아무대답안해버림😇 그럼 알아서 그래그래.. 각자의 생각이 다른거지.. 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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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내 엄마한테 잘하지도 않으면서요!! 왜 나보고 아빠 엄마한테 잘하라는건지 아빠나 아빠 딸한테 잘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