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 (@_maliceexxx) 's Twitter Profile
자야

@_maliceexxx

4n.063.펨돔.페미니스트.

ID: 3656011468

linkhttp://asked.kr/maliceexxx calendar_today14-09-2015 19:07:45

3,3K Tweet

2,2K Takipçi

35 Takip Edilen

맡 (@sooq1s) 's Twitter Profile Photo

멜섭의 '자기 관리'가 곧 애프터케어! ​역설적이게도 멜섭이 스스로를 잘 돌보는 모습이 펨돔에게는 가장 큰 안심이 됨. 자신의 몸 상태나 기분이 어떤지 솔직하게 전달해주면, 섭이 잘 회복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돔은 안도감을 느낀다.

자야 (@_maliceexxx) 's Twitter Profile Photo

내가 갖고 싶다는 거 받고 싶다는 거 사주려는 모션조차 하지 않는 거 진짜 열받아 진짜 그거 못 가져서 그런 건 줄 아나

나비 (@fevvluv) 's Twitter Profile Photo

모든 인연의 끝에는 적절한 예의와 그에 맞는 마무리가 있어야 한다. 텍스트와 목소리, 혹은 살을 부대낀 밤들이 쌓이고 쌓였던 관계일수록 최소한 관계의 종료를 선언할 용기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𝐋𝐮𝐜𝐞𝐭𝐞 (@lucete_et_) 's Twitter Profile Photo

아무리 슬레이브여도 건강히 살아있어야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에, 특정 행위나 명령이 본인의 역치를 넘어서리라 여겨진다면 편안하고 즉각적으로 보고할 수 있는 체계 역시 반드시 필요하다. 최종 결정은 마스터께서 내리시더라도, 의사결정 과정에 참고하실 정보는 슬레이브 본인이 제공해야 한다.

정상철 (@alrpaid) 's Twitter Profile Photo

섹스 한 번 할라고 만난 지 이틀 만에 별도 달도 따다줄 것처럼 고백하고 폭우 내리는 밤 주차도 안 되는 곳에 차 끌고 와서 갓길에 대놓고 집까지 찾아와 놓고는 결국 일 치루고 뜸해진 남자 본 후로 사귀기 전 혹은 섹스 하기 전 남자가 하는 말은 대체로 안 믿는 편

자야 (@_maliceexxx) 's Twitter Profile Photo

저녁 있는 삶은 좋은데 저녁 식사때 매번 과식하는 게 되는 거 같아서 큰일이다 🤦‍♀️

자야 (@_maliceexxx) 's Twitter Profile Photo

일할 때 까탈스럽게 구는 편은 아니다. 다만 나만의 원칙과 기준이 있기에 그걸 어기고 선을 넘는다면 더 이상 그곳에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사람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다. 내가 생각하는 선을 지키지않는다면 그 사람과의 인연도 끝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