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은 평평하며
해와 달은 궤도 안에서 돌고 있고
별들은 이 땅을 중심으로 2갈래로 돌고 있다..
북극성을 중심으로 돌고
남십자성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
이 땅의 중심은 북극이며
비행기는 항상 가장 빠른 일직선으로 날아간다..
이 증거들이 무수히 인터넷에 오르고 있다..
세뇌에서 깨어나라..
푸하하~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였어.
가는 피시방 알바를 매수 했는지
가는 피시방마다 내가 보는 피시를 좀비 피시
만들어서 내 모습을 보고 있었구나.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역시였다.
그렇다고 크게 신경 쓰지는 않고 즐기고
내가 놀림을 당하는게 아니라 갖고 놀고 있다는 걸
그것들이 알까? ㅋㅋ
랩이라는 것.
랩 송이라고 해야 맞나?
들을 때마다 떠오르는 생각.
중얼중얼 거리는 알아 듣기 힘 든 그 말들.
지옥의 불구덩이 속에서 고통 받으며
뭔가 말을 뱉아내는 그 느낌.
곡조는 없고 말을 하는 그것도 과연 노래인가?
노래인지는 몰라도 음악은 아니다.
만일 음악이라면 사탄의 음악이다.
동네기반 집단 스토킹 패거리들한테
매수 당한 듯한 여사장이 하는 어느 커피숍.
발을 끊었었는데
어제 저녁 우연히 또 들리게 되어서
커피를 시켰더니 아니나 다를까.
기다렸다는 듯이
또 커피에 모종의 약물을 탔나 보다.
목이 타 들어 가고 갑자기 설사끼도 생긴다.
그저 그 뇬을 비웃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