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라인 (@_divingline) 's Twitter Profile
다이빙라인

@_divingline

🌊다이빙라인🌊 다이빙라인은 어딘가에 뛰어들기 직전의 마음, 뛰어내리려는 선택을 하게 된 마음, 그리고 다시 돌아서고 싶은 마음이 모두 종합된, 출발선에 선 우리를 대변하는 경계선입니다. 각자의 경험을 출발점으로 삼아 사회의 이슈로 확장하며 이를 연극으로 공연화합니다.

ID: 1648537973212995585

linkhttp://bit.ly/divingline_dandelion calendar_today19-04-2023 04:04:29

71 Tweet

42 Takipçi

65 Takip Edilen

다이빙라인 (@_divingline) 's Twitter Profile Photo

뭐 비슷한 거겠지만 다이빙라인도 어제 극장의 신께 제의를 올렸고 자잘하게 속썩이던 모든 기술 장치들 잘 작동했습니다

단밤 (@wonmarron) 's Twitter Profile Photo

응정님 덕에 연극 단델 re:ON 보고 왔다! 배우들의 안내를 따라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 연극인데 이런 연극은 처음이라 너무 흥미로움. 사라지는 극장을 마지막으로 투어를 한다는 설정인데 무대 뒷편에 가볼 수 있어 즐거웠다. 끝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극.

응정님 덕에 연극 단델 re:ON 보고 왔다! 배우들의 안내를 따라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 연극인데 이런 연극은 처음이라 너무 흥미로움. 사라지는 극장을 마지막으로 투어를 한다는 설정인데 무대 뒷편에 가볼 수 있어 즐거웠다. 끝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극.
응정🪡 (@_ice_summer) 's Twitter Profile Photo

배우들이 천장을 올려다볼 때마다 여기가 지하 1층이라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느끼며 나 자신이 어두운 땅 속에 소중하게 묻은 씨앗 하나가 된 듯한 기분이 들었다. 추위 속을 헤쳐 도착한 낯선 무대의 바닥, 벽, 천장을 휘감고 조용히 그러나 치밀하게 자라나는 식물의 실감으로 가득한 공연이었다.

배우들이 천장을 올려다볼 때마다 여기가 지하 1층이라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느끼며 나 자신이 어두운 땅 속에 소중하게 묻은 씨앗 하나가 된 듯한 기분이 들었다. 추위 속을 헤쳐 도착한 낯선 무대의 바닥, 벽, 천장을 휘감고 조용히 그러나 치밀하게 자라나는 식물의 실감으로 가득한 공연이었다.
연극하는 강프로 (@kangpro_ducer) 's Twitter Profile Photo

🚫백룸 <The Backrooms> 티켓오픈 11월 21일(금) 14시 인터파크 "제가 없는 것 같아요.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나온씨어터 2025. 12. 5(금) - 12.14(일) 화수목금 20시, 토일 16시(월 쉼) 원작 강화길 [복도] 각색/연출 이수림 출연 박이슬, 송하늘, 양대은

🚫백룸 &lt;The Backrooms&gt;
티켓오픈 11월 21일(금) 14시 인터파크

"제가 없는 것 같아요.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나온씨어터
2025. 12. 5(금) - 12.14(일)
화수목금 20시, 토일 16시(월 쉼)

원작 강화길 [복도] 
각색/연출 이수림
출연 박이슬, 송하늘, 양대은
연극하는 강프로 (@kangpro_ducer) 's Twitter Profile Photo

🚫백룸 <The Backrooms> 티켓오픈 D-1 11월 21일(금) 14시 인터파크 🚫THE BACKROOMS 무작위로 생성된 방들이 끝없이 나열된 미로를 묘사하는 도시전설이다. 특정 조건이 충족되어 미지의 세계로 이동하는 노클립으로 인해 미지의 이세계에 갇힌다는 괴담이다. 예매는 프로필링크로:)

🚫백룸 &lt;The Backrooms&gt; 
티켓오픈 D-1 
11월 21일(금) 14시 인터파크

🚫THE BACKROOMS
무작위로 생성된 방들이 끝없이 나열된 미로를 묘사하는 도시전설이다.
특정 조건이 충족되어 미지의 세계로 이동하는 노클립으로 인해 미지의 이세계에 갇힌다는 괴담이다.

예매는 프로필링크로:)
연극하는 강프로 (@kangpro_ducer) 's Twitter Profile Photo

🚫백룸 <The Backrooms> 잠시 후 2시 티켓오픈! 🚫이수림(각색/연출) 불안할 때면 출구가 없는 길을 계속해서 달리는 기분이 든다. 과거의 선택들을 의심하고, 방향에 확신이 없다. 어쩌면 헤매는 것이 익숙해서,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헤매기만 하는 줄도 모르겠다. 🚫예매는 프로필 링크!

🚫백룸 &lt;The Backrooms&gt; 
잠시 후 2시 티켓오픈!

🚫이수림(각색/연출)
불안할 때면 출구가 없는 길을 계속해서 달리는 기분이 든다. 
과거의 선택들을 의심하고, 방향에 확신이 없다.
어쩌면 헤매는 것이 익숙해서,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헤매기만 하는 줄도 모르겠다.

🚫예매는 프로필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