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_circleboy) 's Twitter Profile
1:05

@_circleboy

그럴 수도 있지

ID: 4211164393

calendar_today12-11-2015 09:48:51

3,3K Tweet

199 Takipçi

109 Takip Edilen

1:05 (@_circleboy) 's Twitter Profile Photo

ㄹㅇ 궁금한거 있는데 여친,남친 있는거 아는데 연락 보내는 개씹병신허벌창새끼같은 심리가 도대체 뭐임 ?

1:05 (@_circleboy) 's Twitter Profile Photo

요즘 잠이 잘 안 와서 수면제 먹음. 근데 바로 안 자고 누구랑 연락하거나 전화하거나 그러면 헛소리를 ㅈㄴ 하고 난 그 기억이 없음. 갑자기 약속을 잡는다거나 음식점 예약을 한다거나 하면 안 되는 말들을 ㅈㄴ 함. 다음날 내가 벌린 일을 보면 23아이덴티마냥 내 또 다른 자아를 보는 것 같음 ㅆㅂ

요즘 잠이 잘 안 와서 수면제 먹음. 근데 바로 안 자고 누구랑 연락하거나 전화하거나 그러면 헛소리를 ㅈㄴ 하고 난 그 기억이 없음. 갑자기 약속을 잡는다거나 음식점 예약을 한다거나 하면 안 되는 말들을 ㅈㄴ 함. 다음날 내가 벌린 일을 보면 23아이덴티마냥 내 또 다른 자아를 보는 것 같음 ㅆㅂ
1:05 (@_circleboy) 's Twitter Profile Photo

대림동에 마라탕집에 갔더니 "자지마라"라는 메뉴가 있어서 시켜봤는데 남주방장이 마라탕에 자지를 홀딱 담궜다가 빼서 줌. "보지마라"라는 메뉴는 여사장님이 컨디션이 좀 안 좋았는지 맛이 시큼시큼했음.

대림동에 마라탕집에 갔더니 "자지마라"라는 메뉴가 있어서 시켜봤는데 남주방장이 마라탕에 자지를 홀딱 담궜다가 빼서 줌. "보지마라"라는 메뉴는 여사장님이 컨디션이 좀 안 좋았는지 맛이 시큼시큼했음.
1:05 (@_circleboy) 's Twitter Profile Photo

충정도 사람들 ㄴㅁ 웃김. 얼마전에 충청도 찜질방을 가서 떼를 밀게 됐음. 근데 내가 진짜 마른 편임. 세신사 아저씨가 나 떼밀면서 "염하는 것 같고 그러네유" ㅇㅈㄹ해서 ㄴㅁ 웃겼음.

충정도 사람들 ㄴㅁ 웃김. 얼마전에 충청도 찜질방을
가서 떼를 밀게 됐음. 근데 내가 진짜 마른 편임. 세신사 아저씨가 나 떼밀면서 "염하는 것 같고 그러네유" ㅇㅈㄹ해서 ㄴㅁ 웃겼음.
1:05 (@_circleboy) 's Twitter Profile Photo

요즘 제미나이로 주식장 예측해서 수익을 보는데 이런 쌰갈 제미나이 이 미친새끼 예측 개같이 실패 했어요. 오하이사 완전히 뻥이네요 2등해서 과감한 투자를 했는데 제미나이 믿고 투자했다가 -2백만원 손해봤어요. ai를 맹신하진 맙시다 뜨엉

요즘 제미나이로 주식장 예측해서 수익을 보는데 이런 쌰갈 제미나이 이 미친새끼 예측 개같이 실패 했어요. 오하이사 완전히 뻥이네요 2등해서 과감한 투자를 했는데 제미나이 믿고 투자했다가 -2백만원 손해봤어요. ai를 맹신하진 맙시다 뜨엉
1:05 (@_circleboy) 's Twitter Profile Photo

나는 연예인들 연애하고 결혼한다고 하면 좋은 사람들 끼리끼리 잘 만나는구나 싶고 걍 응원하는데, 왜 지들이 원해서 돈 쓰는고 선심쓰고 응원한걸 본인들 기만하고 배신하고 걍 개시팔롬 미친새끼 나라팔아먹은 미친역적새끼로 만드는지가 영원히 이해 안돼,,

나는 연예인들 연애하고 결혼한다고 하면 좋은 사람들 끼리끼리 잘 만나는구나 싶고 걍 응원하는데, 

왜 지들이 원해서 돈 쓰는고 선심쓰고 응원한걸 본인들 기만하고 배신하고 걍 개시팔롬 미친새끼 나라팔아먹은 미친역적새끼로 만드는지가 영원히 이해 안돼,,
1:05 (@_circleboy) 's Twitter Profile Photo

얼굴 한번 본적 없는 트친들도, 한두번 본 트친들도, 앞으로 볼 일 없는 트친들도, 누군지 모르는 씹새끼들도, 다들 한 해 잘 마무리하고 사실 전 항상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당신이 어떤 얼굴을 달고 있는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든 이번 년도보다 내년에 더 성장한 한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

얼굴 한번 본적 없는 트친들도, 한두번 본 트친들도, 앞으로 볼 일 없는 트친들도, 누군지 모르는 씹새끼들도, 다들 한 해 잘 마무리하고 사실 전 항상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당신이 어떤 얼굴을 달고 있는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든 이번 년도보다 내년에 더 성장한 한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