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7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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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0-04-2024 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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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세상이 내게 권하는 모든 것을 모르고 또한 무르되 다만 나 하나 아는 것이라, 이 목숨 초개와 같이 그들의 안녕에 바칠지니
그리고 작두가 내리꽂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