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을 건강보험료라는 획일적인 기준으로 하위 70%에게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국토종주 4일째 달리기를 마치고 저녁에 발표자료 원문을 확인해봤습니다.
꼼꼼히 살펴보니 이 기준대로 하면 정말 어려운 분들이 지급받을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걱정이 많습니다.
3. 국민의당 구호가 ‘언행일치’인 이유는 국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지키지도 못 할 공약, 지난 4년 동안에도 안했고 다음 4년 동안에도 지킬 생각이 없는 공약들은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이용한 사기행위입니다.
국민의당은 약속을 지킵니다.
#비례는_10번_국민의당
머리는 깡통, 성정은 졸렬, 경험은 일천, 연기는 처참한 윤석열과 그를 이용해 정권교체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관않고 그저 칼부림이 보고 싶은 선정적 표심이 승리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이번 대선을 포함해 최근 10년의 정치판은 안철수의 판단이 가장 중요한 변수였다. 윤석열은 아니다.
국민경선 계속 거부한 윤이 투표용지 인쇄 하루 전 인사권, 공천권 등 댓가로 안철수 사퇴를 요구했다. 안철수는 거부했다.
그랬등마-- 역시 준서기가 옳았대. 얌뫄. 준서기는 예상날짜 계속 바꿔가며 초지일관 안철수 사퇴 조롱만 했는데, 걔가 뭐가 옳아? 그러니까 너보고 영혼없다고 하는거야.
윤후보는 마지막 마무리 발언도 읽고있다. 세후보는 다 국민과 아이컨택이다. 참 초지일관이다. 원고가 없으면 썩소남발, 그것으로도 안되면 가르켜주세요. 묻고싶다. 이번 대선에 왜나왔는지? 장모님 케어? 부인 의혹 커버 ? 상대후보는 주가조작 이야기를 하는데 이상하게 속 시원한 답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