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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울 (Yeo-ul Kim)

@adore13

김기자. 야구폐인. 스포츠홀릭. A형 소심한 욕심쟁이. 별 바람 나무 어린왕자. 진심어린 말과 행동. 느긋한 낮잠. 비난 아닌 비판. 틀림이 아닌 다름. 주의, 잡담 많은 개인 트윗. 무매너는 무매너로 차단. adore13.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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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멘털이 깨지고 집에서는 접시가 깨지고. 애착 접시였는데. 안녕.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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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그랬다. 부처가 되십쇼.. 예수가 되십쇼.. 내일은 늦잠 자고 일어나서 싱잉볼이나 열심히 두드려야겠다. 지금은 인형 보관함.

후배가 그랬다. 부처가 되십쇼.. 예수가 되십쇼.. 내일은 늦잠 자고 일어나서 싱잉볼이나 열심히 두드려야겠다. 지금은 인형 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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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생?…KIA 최형우, 주전 타자 중 유일하게 시즌 공백없이 풀타임 소화 kwangju.co.kr/article.ph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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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 안타보다 안 나가야 할 공에 방망이가 나간 게 아쉽다고 아웃 상황을 먼저 이야기한 김호령. “잡힐 것이라고 생각하고 뛰었는데 3루타가 됐다. 첫 타석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확실히 그날 경기하는 게 달라지는 것 같다.”

어제 친 안타보다 안 나가야 할 공에 방망이가 나간 게 아쉽다고 아웃 상황을 먼저 이야기한 김호령. 
“잡힐 것이라고 생각하고 뛰었는데 3루타가 됐다. 첫 타석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확실히 그날 경기하는 게 달라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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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이라고 부르니 부끄러워하는 백용환 코치 인터뷰 좀 하실래요?? 역시 부끄러워하는 코치님 선수 시절 그에게 ‘인터뷰=고문’

코치님~이라고 부르니 부끄러워하는 백용환 코치
인터뷰 좀 하실래요?? 역시 부끄러워하는 코치님
선수 시절 그에게 ‘인터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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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욱 1회말 선두타자 초구 홈런은 개인 첫 번째 기록입니다. 키움 송성문에 이어 시즌 2번째, 통산 6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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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시즌 첫 만루홈런, 김호령이 기록했습니다. 롯데 정현수의 2구째 129㎞ 슬라이더를 공략한 비거리 125m 홈런. 시즌 18, 통산 1104.

KIA의 시즌 첫 만루홈런, 김호령이 기록했습니다. 롯데 정현수의 2구째 129㎞ 슬라이더를 공략한 비거리 125m 홈런. 시즌 18, 통산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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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박찬호의 안타를 끝으로 KIA 타이거즈의 선발타자 전원 안타가 완성됩니다. 올 시즌 KIA 두 번째. 시즌 15, 통산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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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에게 자신이 쓰던 글러브를 준 최형우. 이유를 묻자. “맨날 놓치니까” 34번 최형우가 새겨진 글러브를 끼고 김호령 철벽 모드.

김호령에게 자신이 쓰던 글러브를 준 최형우. 이유를 묻자. 
“맨날 놓치니까”
34번 최형우가 새겨진 글러브를 끼고 김호령 철벽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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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고 축구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 예전에 야구공으로 리프팅 하는 박민을 본 적이 있는데 터치가 너무 좋았다. 상무시절에 김천상무 형들하고 축구를 했는데 “레반도프스키가 여기 있네”라는 호평을 들었다고 자랑한 박민. 유치원 때 축구했는데 그만둔 이유가.... 자책골 넣고 세리머니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