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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복숭아이

@__momooooo

1983.12.21 /

달이,나래 ♡ /

ID: 235040256

calendar_today07-01-2011 05: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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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부쩍 아빠를 찾는다 키즈카페나 마트나 병원이나 어린이 뮤지컬을 보러가는... 그런 상황에서 이제 또래들이 눈에 들어오는 거 같은데 그때마다 눈치를 봐 울먹거리며 눈가가 빨개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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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사는 외삼촌이 아무리 다정하게 해도 채워지지 않는 점은 있는 거 같아 속이 너무 상하고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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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요즘 내가 좋아서 나와 같이할 그런 사람이 아니라 내 아이까지 책임질 사람이 있다면 꼭 그러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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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극히 이기적인 생각일 수 있다고 나도 생각은 한다 근데 생각은 해볼 수 있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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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적은 것처럼 주위에도 물어봤었다 가족, 친척, 친구 등등 미쳤다더라 못됐다더라 간 사람과 남은 사람에 대한 예의도 없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