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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Hee Jung

@kkangza

회계쟁이. 감성트윗. 도하천사(dohaangel)/기욤뮈소/김수현 Love 한화이글스. 모유수유 공들이는 애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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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cyworld.com/kkangsunida calendar_today07-04-2010 02: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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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상담받으러 갔다. 아이들 교육계획표를 설명듣던 신랑이 울컥했다. 벌써 우리아들이 인생의 전장에 뛰어든다는 것이 참 안됐다면서..만 1세- 직립보행이 시작되면서 그들만의 리그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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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봤자 달라질게 없다는 걸 알면서. 쉽사리 생각을 접지 못하는 이밤. 또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그렇게 한달을 보냈고 일년을 보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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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고민은 예전의 내가 했던 고민과는 포커스 자체가 다른 것 같다. 다시 저시절로 돌아가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현재로 올 수 있다면 나도 지금의 저들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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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갈증이 나서 힘들다. 물을 마셔도 음료를 마셔도.. 갈증은 나는데 물배는 그득하니 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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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사람이 돈이없다는 이유로 병원 문턱을 넘어보지도 못한다면. 그보다 더한 인권유린이 어딨단 말인가. 그런 나라로 만들고 싶은 당신들 뇌는 도대체 뭘로 가득차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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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송강호 아저씨 연기는 잘한다고 표현하기조차 마음 아프게 생생했다. 아마도 연기를 하면서 그 현실이 그 슬픔이 진심으로 표현 됐던 것 같다. 그 시절들을 살아낸 거구나. 지금 우리들의 목소리는 저 시대로 돌아가지 않으려 함이고..

백찬홍 (@mindgood) 's Twitter Profile Photo

철도노조원이 아닌 수서발KTX 운영 준비단 직원의 '양심 선언'이 나왔군요. " 수서발KTX 설립은 민영화로 가는 '고속철도' 티켓이다" bit.ly/1ibxvdi 널리 공유바랍니다.

해바라기 (@__hope_) 's Twitter Profile Photo

국정원 여직원 설프잠금 때는 김용판 전 서울청장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지 말 것을 지시하고,불쌍한 여직원 인권 운운하며 비호하더니, 철도노조노동자에 대해서는 압수수색 영장 기각임에도 경찰 4000명 동원하여 유리창 깨가며 강제 연행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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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제 3자로서 바라보고만 있어서. 경국 우리 모두의 일일텐데요. 하지만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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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무언이네 RT우원 송정호 (가을국화): 개자식 RT 임순혜: TV조선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낙퍼: "저런 작전은 우리가 용산 참사에서도 봤지만 어두워지기 전에 속전속결로 끝냈어야 하는데.." 티비조선 패널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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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 정말 속이 뒤집히네요.RT@witchwithwind: 차라리 명박이가 낫다~ 라고 외치는 날 발견했다. 기분 정말 별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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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 만에 예전에 연인이었던 남자를 만났다. 사람이 많이 백화점에서 나는 내 아들을 그는 그의 아기를 앉은채. 동생에게 그 사람 참 많이 늙었더라 라고 했더니, 아마 그사람도 언니보고 그렇.. dw.am/L1jR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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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은 상사라고 할 순 없지만, 이렇게 직원 뽑아놓고 스트레스받기는 처음이네.. 일도 못해. 겸손도 안해. 센스도 없어. 눈치도 없어. 공손도 안해. 참. 격하게 과하다 과해...